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6일 자이트바이트(ByteDance)가 딥시크(DeepSeek) 출신 연구원 궈다야(구오다야)를 약 1억 위안에 영입했다는 소문에 대해 도우인(Douyin) 부사장 리량(리량)은 “자이트바이트는 시드(Seed) 팀 기술 인재 전원에게 동일한 급여 체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현금, 자이트바이트 주식옵션 및 더우바오(두바오) 주식옵션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또한 “옵션은 4년간 균등하게 귀속되며,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전액을 수령할 수 있다는 식의 규정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근 자이트바이트는 연봉이 약 1억 위안에 달하는 직원을 채용한 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드 팀 직원들이 보유한 자이트바이트 및 더우바오 옵션의 향후 수익은 옵션 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관련 사업이 매우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일부 시드 기술 인재들의 4년 후 수익이 수억 위안에 이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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