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6일 미군 합동참모본부 의장 케인은 “미군은 언제든지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란 영해 및 국제 해역에서 법 집행 활동을 실시하고, 이란 항구로 입항하거나 출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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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6일 미군 합동참모본부 의장 케인은 “미군은 언제든지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란 영해 및 국제 해역에서 법 집행 활동을 실시하고, 이란 항구로 입항하거나 출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