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6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타렉 만수르(Tarek Mansour) CEO가 ‘부모 포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포털을 통해 부모는 본인 신분 정보를 제출하여 자녀가 플랫폼의 연령 제한을 우회하기 위해 부모의 신분을 사칭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칼시는 계정에 셀카 인증 기능을 추가해,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등록된 신분과 일치하는지 판단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칼시는 현재 스포츠 경기 관련 계약 및 군사 작전 관련 베팅 문제로 미국 주 정부 차원과 연방 정부 차원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한편, 칼시는 법정에서 자사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전속 관할을 받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관련 주 정부 소송은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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