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1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루스(Truth)’에 “현재 다수의 빈 유조선, 그중 일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조선들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장 ‘달콤한’ 원유(그리고 천연가스!)를 적재할 예정이다. 우리 미국의 원유 매장량은 세계 2위 및 3위 산유국의 매장량 총합을 넘어서며, 품질 역시 더 뛰어나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서두르시기 바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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