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1일 중국 재경망(財聯社)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인 무함마드 바게르 칼리바프(Mohammad Bagher Qalibaf)는 현지 시간으로 11일 새벽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에 진정성을 갖고 임하고 있으나,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양측 간 이전의 협상이 항상 실패와 배신으로 끝났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이번 협상을 단순한 쇼로 이용하려 한다면, 이란은 자국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경고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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