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후 8시의 조치는 여전히 시행될 예정”이라며 이란에 대한 ‘사상 초유의 타격’이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당일 협상에서 진전이 있다면 결정을 변경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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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후 8시의 조치는 여전히 시행될 예정”이라며 이란에 대한 ‘사상 초유의 타격’이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당일 협상에서 진전이 있다면 결정을 변경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