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7일 로이터통신은 이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파키스탄이 계속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나 미국 측은 여전히 태도를 바꾸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과의 공식 협상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미국은 이란이 압박 속에서 굴복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 측이 유연한 자세를 보일 때 비로소 이란도 유연성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원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이지만, 이란은 ‘공허한 약속’과 맞바꿔 해협 개방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만약 미국이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한다면, 이 지역 전체와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어둠에 잠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카타르는 월요일 이미 이란의 발전소 공격에 대한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 상황이 통제를 벗어날 경우 이란의 동맹국들은 만델 해협도 폐쇄할 예정이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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