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7일 Fortune는 암호화폐 헤지펀드 Split Capital의 창립자 자히르 에브티카르(Zaheer Ebtikar)가 해당 펀드를 폐쇄하고,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플라스마(Plasma)에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정식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에브티카르는 펀드 폐쇄가 실적 부진 때문이 아니라, 암호화폐 헤지펀드라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더 이상 실행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블랙록(BlackRock), 피델리티(Fidelity) 등 전통 금융기관들이 출시한 디지털 자산 ETF 덕분에 기관 투자자들이 규제 준수 채널을 통해 암호화 자산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암호화폐 헤지펀드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위축됐다고 지적했다. 한편, 암호화폐 벤처투자 분야 역시 ‘대규모 퇴출’을 겪고 있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은 2025년 사상 최고치 대비 약 5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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