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일 금십데이터(金十数据)는 ‘15차 5개년 계획’ 강령에서 제시한 ‘디지털 인민폐의 안정적 발전’이라는 정책 방향을 이행하고, 디지털 인민폐 서비스의 보편적 혜택을 한층 높이기 위해, 국민들이 요구하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디지털 인민폐 서비스 수요에 지속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중국인민은행이 신중은행(中信銀行), 광대은행(中國光大銀行), 화하은행(華夏銀行), 민생은행(中國民生銀行), 광발은행(廣發銀行), 상해파오화은행(浦發銀行), 저장상업은행(浙商銀行), 닝보은행(寧波銀行), 장쑤은행(江蘇銀行), 베이징은행(北京銀行), 난징은행(南京銀行), 쑤저우은행(蘇州銀行) 등 12개 은행을 디지털 인민폐 업무 운영 기관으로 추가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들 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 인민폐 시스템에도 접속되었다. 새로 지정된 기관들은 업무 및 기술적 준비를 완료한 후 디지털 인민폐 업무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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