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31일 닛케이 아시아는 미쓰비시 상사가 조만간 JP모건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에 접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미쓰비시 상사는 해당 서비스를 도입하는 최초의 일본 기업이 될 전망이다. 이 서비스는 실시간 국제 자금 이체를 지원하며, JP모건은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일본 기업에 자사의 블록체인 결제 솔루션을 확대 홍보할 방침이다.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일본 금융기관들의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전략 수립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MUFG(미쓰비시 UFJ 금융그룹)와 스미토모 미쓰이(스미토모 미쓰이 금융그룹) 등 주요 은행들은 엔화 스테이블코인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일본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 ETF의 상장 승인을 최소 2028년부터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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