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31일 로이터통신은 미국 노동부가 3월 30일, 401(k) 퇴직 연금 계획에 사모주식 및 암호화폐 등 대체 자산을 포함시키는 것을 허용하는 제안을 발표했다. 이 제안은 오랫동안 존재해 온 투자 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제안은 신탁 관리인(트러스티)이 자산의 실적, 수수료, 유동성 등을 엄격히 심사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준수하는 경우 법적 보호를 받게 된다. 블랙스톤, KKR, 아폴로 등 주요 사모펀드 업체들은 이를 통해 새로운 자본 조달 창구를 열 수 있게 될 전망이며, 관련 기업 주가는 공고 직후 급등했다. 재무장관 제이슨 베이서트(Jason B. Bessen)는 이번 조치를 “퇴직 자산 보호”를 위한 초석적 조치라고 평가했다. 해당 제안은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칠 예정이다. 그러나 워렌 상원의원 등 비판론자들은 이 조치가 퇴직 저축금을 고위험 자산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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