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7일 CBS는 여러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금요일에 미국 측이 제시한 15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화 협정 프레임워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소식통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 고위 관료들이 이란 측의 대응 제안이 금요일 중간자(중재자)를 통해 전달될 것이라는 보고를 이미 받았다고 전했다. 다만 보도 시점 기준으로 해당 답변은 아직 중간자에게 전달되지 않은 상태다. 미국 특사 로버트 위트코프(Robert Wittkoff)는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정부가 파키스탄을 중간자로 삼아 이란 측에 15개 조항으로 구성된 평화 협정 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 지역 소식통은 파키스탄이 이란 외무부뿐 아니라 국가를 실질적으로 통치하는 이란 안보부와도 직접 연락망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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