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7일 체인 분석가 윤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2013년 11월 당시 평균 가격 332달러에 비트코인 5,000개를 매입한 고대 거대 고래 한 명이 10분 전에 비트코인 500개(약 3,328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로 이체해 매도했다.
이 주소는 2024년 11월부터 매도를 시작해 지금까지 총 4,000개의 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이체했으며, 평균 이체 가격은 약 91,258달러로 집계됐다. 이 과정에서 누적 실현 수익은 약 3.63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이 주소의 잔고는 단 1,000개의 비트코인(약 6,662만 달러 상당)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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