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6일 이란 타스님 통신사(Tasnim News Agency)는 이란 군 당국의 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란은 이미 100만 명 이상의 지상전 투입 병력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바스지 민병대(Basij),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국군 등에 자원 입대를 신청하는 청년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미국이 ‘자살식’ 작전을 통해 해협을 강제로 개방하려 한다면 상관없다. 우리는 그들의 자살 전략을 실행하게끔 준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해협을 폐쇄 상태로 유지할 수도 있도록 완벽히 준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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