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4일 블룸버그는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관리 회사 파라피(ParaFi)가 금월 신규 벤처 캐피탈 펀드 모금을 완료했으며, 모금 규모는 1억 2,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KKR & Co.의 공동 창립자인 헨리 크라비스(Henry Kravis)가 이 펀드의 출자자 중 한 명이다.
파라피는 또한 2025년 초부터 현재까지 기존 디지털 자산 관련 투자 전략을 위해 추가로 3억 2,500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위 모금 성과를 종합할 때, 파라피가 현재 운용하는 자산 규모는 약 20억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