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2일 영란은행 부총재 사라 브리든(Sarah Breeden)은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의 보유 한도 조정에 대해 개방적인 입장을 밝히며, 금융 안정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른 방안도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영란은행은 지난해 11월 개인의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를 2만 파운드, 기업의 경우 1,000만 파운드로 제안했으며, 발행기관이 최소 40%의 준비금을 영란은행에 무이자 예치하도록 요구했다. 이 제안은 암호화폐 업계로부터 광범위한 비판을 받았다. 현재 영란은행은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며, 6월 중 수정된 규칙 초안을 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최종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