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7일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이날 아침 백악관 기자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아직 총격 사건의 동기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도 “모두가 폭력이 우리 민주주의 내에서 어떤 자리도 차지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또한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매일 보여주는 용기와 희생 정신을 되새기게 하는 깊은 성찰의 계기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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