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1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사법부가 이란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를 이용해 미국의 제재를 회피하려는 행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바이낸스 플랫폼을 통해 이란 후원 테러 조직 네트워크(예: 예멘 후티 반군 포함)로 유입된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 흐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전에 바이낸스는 해당 자금 흐름을 대상으로 한 내부 조사를 해산했으며, 관련 준법감시 인력을 해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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