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4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마이크 셀리그(Mike Selig) 위원장은 X 플랫폼을 통해 ‘CLARITY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재차 촉구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 법안 통과를 주도하려는 입장이 옳다고 밝히며, 미래 지향적인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FTC는 트럼프 행정부 기간 중 해당 법안을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입법 조치가 미국이 글로벌 혁신 분야에서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고 평가했다. “지금이 바로 행동해야 할 때다.”
셀리그 위원장은 또 CFTC가 ‘자체 인증(self-certified)’ 방식의 예측 시장 유형에 대해 보다 명확한 기준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CFTC는 곧 고위급 ‘예비 규칙 제안 공고(ANPRM)’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포괄적인 예측 시장 규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