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5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암호화자산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스테이킹 서비스 기업 코러스 원(Chorus One)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코러스 원은 22억 달러 이상의 스테이킹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는 비트와이즈의 암호화자산 스테이킹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비트와이즈의 스테이킹 역량은 솔라나(Solana),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모나드(Monad), 아발란체(Avalanche), 수이(Sui) 등 30개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코러스 원의 직원 50명은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킹 암호화자산을 관리해 온 비트와이즈 온체인 솔루션스(Bitwise Onchain Solutions) 부문에 합류하게 된다.
비트와이즈의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 최고경영자(CEO)는 “스테이킹은 당사 수천 명 고객이 현물 암호화자산을 보유하는 데 있어 ‘가장 매력적인 성장 기회 중 하나’로 여전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이킹은 암호화자산 보유자가 토큰을 잠금(lock-up)함으로써 연간 2%에서 10% 수준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