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0일 금십데이터(Jinshi Data)는 작년 가을 사상 최악의 연방정부 셧다운과 소비지출 둔화의 영향으로 미국 경제 성장세가 작년 4분기에 둔화됐다고 전했다. 미국 상무부가 금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계절 조정 및 인플레이션 조정 후 미국 국내총생산(GDP)은 작년 4분기 연율 기준 1.4% 증가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인 2.5%를 밑도는 수치다. 한편, 작년 4분기 성장률은 여름철 4.4%에 달했던 놀라운 성장률보다 크게 둔화된 것이다. 또한 연방정부 지출은 4분기에 16.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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