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10일 인공지능 기업 사하라 AI(Sahara AI)가 한국 최대 결제 기술 기업 중 하나인 다날 핀테크(Danal Fintech)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차세대 AI 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다날의 대규모 결제 및 정산 운영 노하우와 사하라 AI의 풀스택 에이전트 플랫폼을 융합해 국경 간 송금, 자동 대조 등 핵심 결제 시나리오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실제 금융 환경에서의 시스템 신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다날 산하 자회사인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은 사하라 AI의 투자 어시스턴트 ‘소린(Sorin)’을 페이코인 앱(Paycoin App)에 통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실시간 시장 동향 및 자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사하라 AI가 본격적으로 기존 금융 및 결제 분야로 진출함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