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1월 28일 LD Capital 창립자 이리화(이리화)가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글에서 “테더(Tether)와 바이낸스(Binance) 같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은 업계의 ‘물 빨아들이는 기계’로, 매년 수백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초창기에는 규제 없이 무분별하게 성장해 성공을 거두었다. 테더는 규제를 받지 않는 스테이블코인 기업으로서, 암호화폐 생태계 내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는 동시에 그 이익을 이용해 금을 대규모로 매입하고 있다. 투자 관점에서는 성공적이지만, 업계 건설과 존중 측면에서는 실패한 사례다. 반면 USD1처럼 규제를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은 WLFI를 통해 사용자에게 이익을 환원하고, 동시에 ETH 등 업계 핵심 자산을 꾸준히 매입함으로써 진정한 ‘업계 구축(Building)’을 실천하고 있다. 만약 CZ가 ‘슈퍼 사이클(Super Cycle)’을 진심으로 낙관하고, ‘비트코인 시대의 도래’를 믿는다면, 바이낸스의 일부 이익을 BTC 및 ETH 등에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진정한 ‘Keep Building’이며, 더 큰 존중을 얻는 길이다. 또한 다른 거래소들도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오직 업계 전반의 강세장(bull market)만이 모든 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줄 수 있으며, 반대로 극단적인 공매도 세력(bearish forces)이야말로 업계의 진정한 독소(‘toxin’)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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