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1월 27일 폴리티코(Politico)는 공화당 소속 로저 마셜(Roger Marshall) 상원의원이 신용카드 수수료를 대상으로 한 수정안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수정안은 그간 암호화폐 시장 구조법 통과를 방해할 수 있는 요인으로 간주되어 왔다. 백악관 관계자들이 논의에 개입하여 해당 법안이 위원회 심의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미국 전역에서 심각한 겨울 폭풍이 발생함에 따라 상원 농업위원회는 원래 목요일로 예정되었던 법안 표시(markup) 회의를 2월 3일(화요일)로 연기했다. 이 법안은 금융 규제 기관이 암호화폐 산업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지만, 양당의 지지 문제로 인해 여러 차례 논의가 연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