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20일 서클(Circle) 블로그를 통해 버뮤다 정부가 버뮤다를 세계 최초의 완전한 체인 기반 국가 경제체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이에 서클과 코인베이스(Coinbase)가 지지를 표명했다.
두 회사는 버뮤다 정부는 물론 현지 은행, 보험사, 중소기업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와 기업용 도구를 제공하고, 전국적인 디지털 금융 교육 및 기술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버뮤다의 데이비드 B. 버트(David Burt) 총리는 이번 조치가 정부·규제기관·산업계 간 협력을 통해 책임감 있는 대규모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체인 기반 경제로의 전환을 통해 거주자와 기업 모두에게 거래 비용 절감 및 글로벌 금융 접근성 확대 등의 실질적 혜택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