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14일,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예측 시장 플랫폼 Noise가 Paradigm이 주도한 71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성사시켰다. Noise는 예측 시장 형식의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소셜 미디어 이슈의 지속적인 관련성에 베팅할 수 있으며, "트렌드의 주식시장"이라 불린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Figment Capital과 Anagram에서 공개되지 않은 프리시드 펀딩이 포함되며, GSR, JPEG Trading, KaitoAI 등 전략적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Noise는 지난해 5월 테스트넷을 출시해 14개 관심 시장에서 1,300명 이상의 사용자가 거래를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Noise 공동 창업자 겸 CEO 가브리엘 페레즈 카라파(Gabriel Perez Carafa)는 팀이 몇 달 내 코인베이스 산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Base에서 메인넷을 정식 론칭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예측 시장과 달리 Noise는 특정 날짜의 사건 결과 여부를 선택하는 이진 방식 대신, 트렌드의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측정하는 '연속형(continuous)' 설계를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