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13일 포춘(Fortune) 보도에 따르면 뉴욕 전 시장 에릭 애덤스(Eric Adams)가 퇴임 후 'NYC 토큰'이라는 암호화폐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반유대주의와 반미 감정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하고 어린이 블록체인 교육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애덤스는 타임스퀘어에서 이 토큰을 공개 소개했으나 협력사, 발행 시기, 자금 사용 방안 또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일반 뉴욕 시민들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고만 언급했다. 애덤스는 재임 중 암호화폐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지만 윤리 및 이해충돌 문제로 인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신임 시장 조란맘단니(Zohran Mamdani)는 이미 해당 토큰을 구매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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