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21일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재선 출마를 포기하겠다고 발표해 암호화폐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루미스는 오랫동안 의회 내에서 비트코인과 암호자산을 지지하는 핵심 인물로 여겨져 왔으며, 업계 여러 기관은 그녀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녀의 정책 추진이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 콜린 맥쿤(a16z 정부 담당 책임자): "국회에서 루미스의 투쟁이 없었다면 암호화폐 업계가 오늘날까지 성장할 수 있었을 리 없다."
- 데이비드 색스(백악관 AI 및 암호화폐 담당관 / 암호화폐 차저): "암호화폐 분야의 위대한 동맹"이라 칭하며 그녀의 퇴임에 "매우 유감"이라고 밝힘.
- 그렉 제탈리스(멀티코인 캐피탈 파트너): 신시아 루미스가 우선적으로 추진한 의제들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칭찬함.
- 카일 사마니(멀티코인 캐피탈 파트너):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2026년에 또 다시 입법 과제를 통과시켜야 한다."
- 나탈리 브루넬(비트코인 전도사, 《코인 스토리즈》 진행자): 루미스에게 "봉사와 비트코인 운동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열어가는 것을 응원한다고 말함.
이전 소식,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의 임기는 2027년 1월 종료되며, 재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