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8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최근 이더리움이 사용자의 이해도를 높여 진정한 비신뢰화(trustlessness)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토콜을 단순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토콜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소少数 기술 전문가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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