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aros, 코인베이스 상장 성공… 협신그룹 산하 협신신에너지(451.HK)와의 첫 번째 주식 교환 인수 조건 달성, 웹3·신재생에너지·전자계산 융합 신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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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os, 코인베이스 상장 성공… 협신그룹 산하 협신신에너지(451.HK)와의 첫 번째 주식 교환 인수 조건 달성, 웹3·신재생에너지·전자계산 융합 신모델 구축
Pharos 공용 블록체인의 토큰 PROS가 4월 28일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첫 시간 내 시가총액이 협신신에너지(협신신에너지)의 전략적 투자 평가 기준을 이미 초과하였다. 이는 양측이 ‘토큰-지분 교환’ 협력 프레임워크 하에서 설정한 최초 인수 조건을 실질적으로 충족시켰음을 의미하며, 웹2 실물 산업과 웹3 기술 간 심층 융합이 실질적인 한 걸음을 내디뎠음을 상징한다.
2026년 4월 30일 — 신세대 공용 블록체인 플랫폼 파로스(Pharos)는 자사 토큰 PROS가 4월 28일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 등 주요 거래소에 상장됐다고 오늘 발표했다. 상장 첫 시간 내에 PROS의 시가총액은 이미 협신그룹(GCL New Energy, 451.HK)이 파로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할 당시 설정한 기준 평가액을 상회했으며, 이는 양측 간 자본 협력 프레임워크 하에서 실시된 최초의 ‘토큰-주식 교환’ 거래 조건이 실질적으로 충족됨을 의미한다. 현재 관련 규제 기관의 최종 절차를 이행 중이다.
핵심 포인트 1: 웹2와 웹3의 상호 유입 — 산업과 기술이 융합된 이정표
이번 거래는 웹2 실물 산업과 웹3 선도 기술이 심층적으로 융합된 상징적 사건이다. 협신그룹은 세계 브랜드 500대 기업으로,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 500대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파로스는 혁신적인 ‘토큰-주식 교환’ 자본 연계 방식을 통해 협신그룹과 장기적이고 심층적인 이익 공동체를 구축했다.
암호자산 시장과 전통 금융시장 모두 거시경제적 변동성에 직면해 있는 현 시점에서, 이번 거래의 완료는 강력한 ‘안정장치’ 역할을 한다. 이는 단순히 파로스의 기반 기술 역량과 글로벌 시장 유동성을 입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통 산업 자본이 암호경제에 합법적·투명하게 진입하는 데 있어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핵심 포인트 2: ‘가스 경제’를 넘어서는 —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한 비즈니스 사이클 구축
자본 차원의 거래 완료는 양측이 계획한 광활한 비즈니스 로드맵의 출발점일 뿐이다. 협신그룹이 보유한 해외 신재생에너지 및 컴퓨팅 파워 자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파로스는 기존 공용 블록체인의 ‘체인상 거래 및 가스 수수료’라는 단일 모델을 넘어선 새로운 비즈니스 사이클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심층 협력을 통해 파로스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전례 없는 산업급 실사용 모델을 우선적으로 탐색할 예정이다:
첫째, 실물 자산 및 전력 기반의 A2A(Agent to Agent) 탈중앙화 거래 시장.
향후 체인상 상호작용은 더 이상 사람과 스마트 컨트랙트 간의 관계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협신그룹의 방대한 산업 생태계를 활용해, 막대한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장비 및 AI 컴퓨팅 노드들이 독립된 에이전트(Agent)로서 파로스 체인 위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파로스는 이러한 실물 자산과 이로부터 생성되는 전력, 컴퓨팅 파워를 위한 원활한 A2A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함으로써, ‘에이전트 기반 결제(Agentic Payment)’를 포함한 다수의 사업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파로스는 양자내성 암호기술(quantum-resistant cryptography)을 포함한 최첨단 보안 기술을 사전에 도입해, 실물 자산 대규모 체인화를 위한 굳건한 보안 기반을 마련했다.
둘째, 고부가가치 산업 데이터 축적을 통한 고유한 노하우(Know-how) 및 수익화 모델 구축.
기존 공용 블록체인들이 금융 거래 데이터를 중심으로 축적해온 것과 달리, 파로스는 최초로 ‘산업 운영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하는 기반 프로토콜이 될 것이다.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시설 및 컴퓨팅 센터에서 생성되는 운영 에이전트 데이터, 머신 스킬스(Machine Skills) 데이터 등이 체인상에서 지속적으로 검증되고 저장될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 자산은 점차 파로스만의 독보적이고 복제하기 어려운 업계 노하우로 전환될 것이며, 이는 단순한 운영 효율성 향상을 넘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데이터 수익화 모델을 창출해 PROS 생태계에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반 현금흐름을 공급하게 될 것이다.
파로스 핵심 팀은 “시장의 단기적 가격 책정은 기술과 산업의 심층적 결합에서 비롯된 시너지를 전부 반영하지 못한다. 이번 거래 조건의 충족은 파로스와 협신그룹이 함께 내딛은 첫 번째 단단한 발걸음이다. 앞으로 파로스는 단순한 기술 선도형 공용 블록체인을 넘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AI 컴퓨팅 파워, 탈중앙화 경제를 연결하는 초거대 인프라가 될 것이다. 파로스는 산업 리더와의 협력을 통해 창출된 수익의 일부를 PROS 보유자에게 환원해 유통량을 회수하거나 직접 배당금 형태로 지급함으로써 유통 중인 PROS의 단위 가치를 제고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파로스가 보유한 상장기업 주식에서 발생하는 배당금의 일부를 PROS 보유자에게 에어드롭 형식으로 분배함으로써, 시장과 커뮤니티에 대체 불가능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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