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는 베이징 시간으로 21일 새벽 1시 취임 선서를 한 후 취임 연설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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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베이징 시간으로 21일 새벽 1시 취임 선서를 한 후 취임 연설을 할 예정이다.
금시(金十)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미국 동부 시간 20일 정오(북경 시간 21일 새벽 1시) 로버츠 대법원장 주재 하에 취임 선서를 하고, 이후 취임 연설을 발표할 예정이다. 머스크, 베조스, 자크버그 등 주요 테크 기업인들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명의 소식통은 트럼프가 취임 당일 수백 건 이상의 행정명령 및 지침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이민, 에너지 생산 등을 포함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식 행사 비용은 트럼프의 취임위원회에서 부담한다.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취임 선서식만 납세자들이 부담하고, 그 외 나머지 행사는 모두 사비로 치러진다.
TechFlow 소식, 1월 20일 금십일보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동부시간 20일 정오(북경시간 21일 새벽 1시) 로버츠 대법원장의 주재 하에 취임 선서를 하고 이후 취임 연설을 할 예정이다. 머스크, 베조스, 자크버그 등 주요 테크 기업인들이 행사에 참석할 전망이다. 두 명의 소식통은 트럼프가 취임 당일 수백 건 이상의 행정명령과 지침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 수가 100건을 넘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이민 및 에너지 생산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한편 공식 행사 비용은 트럼프의 취임위원회에서 부담한다.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취임 선서식만 납세자들이 부담하고 나머지 모든 비용은 위원회가 책임진다. 베조스, 자크버그, 쿡, 오티먼 등은 각각 위원회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번 트럼프 위원회의 모금액은 1억 7천만 달러를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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