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8월 4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연합당(Rassemblement National)이 원자력 발전소의 잉여 전력을 비트코인 채굴에 활용하도록 제안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다. 이 당 소속 의원 오로렌 로페즈-리구오리(Aurélien Lopez-Liguori)는 프랑스 의회에 관련 법안 초안을 제출했으며, 프랑스 전력공사(EDF)가 운영하는 원자력 발전소에 채굴 인프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제안은 이전 2016년 암호화폐 금지를 주장했던 레펜(Le Pen) 당 대표의 입장에서 크게 변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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