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3일 MoneyS 보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7월 1일 "KBCSTB", "KBCST", "KBCKRW"를 포함한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 35건을 신청하여 신한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신청한 한국의 신용카드사가 되었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상표 출원이 그룹의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관련 법규와 제도가 정비되는 대로 구체적인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한국 금융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 상표 출원 범위를 확대하는 것은 금융업계가 디지털 자산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려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