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12일 포춘지는 암호화폐 투자자 윌리엄 듀플레시(32세)와 존 월츠(37세)가 비트코인을 빼앗기 위해 28세 이탈리아 국적 남성을 납치한 혐의로 체포되어 공식 기소되었으며, 다음 재판일인 7월 15일까지 구금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검찰은 두 용의자가 맨해튼 소호 지역의 고급 주택에서 피해자를 17일간 감금하고 전기 충격과 전동예기를 이용한 위협 등 가혹 행위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변호인 측은 수요일 법정에서 당시所谓 '피해자'가 이 기간 중 웃으며 집단 성관계에 참여하고 코카인을 복용하며 자유롭게 교회, 클럽 및 레스토랑을 드나든 사진과 영상이 있다며 반박했다.
검찰은 이는 피의자들이 일부러 누설했던 증거라고 반박하며, 주거지 수색 과정에서 실탄이 장전된 권총과 전동예기 등 피해자의 진술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유죄 판결 시 두 피의자는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사건은 현재 조사 중이며, 검찰은 이번 범행이 두 피의자의 첫 번째 범죄일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이전 소식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비트코인 투자자 납치 사건에 연루된 세 번째 용의자인 윌리엄 듀플레시를 체포했으며, 그는 1급 납치, 2급 폭행, 불법 감금, 무기 불법 소지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