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현장 보도를 인용해 구글의 Web3 전문가인 카일 송(Kyle Song)이 2월 18일 홍콩 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비트코인 테크 카니발(Bitcoin Tech Carnival)' 행사에서 구글이 비트코인 생태계와 협력하여 웹2 사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비트코인 지갑 사용 경험 개선 및 구글 계정 로그인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氏는 또한 구글이 제로 나이 증명(ZKP) 등의 암호 기술을 활용해 체인 내외부 시스템 간 신뢰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메조(Mezo)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마호니(Brian Mahony)는 비트코인 ETF가 금융기관의 담보 자산으로 채택됨으로써 암호화폐가 전통 금융 체계에 통합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