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14일 Bitcoin.com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제3위 은행인 몬트리올 은행(BMO)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HR 서류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약 1억 5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ETF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큰 보유분은 블랙록의 iShares 비트코인 ETF로 약 1억 3900만 달러이며, ARK 21Shares,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에 각각 1100만 달러가 분포되어 있다. 또한 BMO는 ProShares 비트코인 선물 ETF도 약 1만 7천 달러 어치 매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