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6일 코인데스크는 ING(네덜란드 국제은행) 애널리스트의 견해를 인용해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하락 여력은 제한적이며, 실질적인 하한선은 4%보다 다소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ING은 이 하한선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설득력 있는 이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하한선보다 약 50bp 정도 높은 상태다.
ING은 또한 연방 지출과 규제를 줄이는 책임을 맡은 정부 효율성 부서(DOGE)가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는 한, 수익률을 추가로 끌어내릴 주요 동력은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