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5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대행 위원장인 카롤라인 팜은 사기 예방에 "재집중"하기 위해 집행 부서를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편을 통해 기존의 집행 작업반은 복잡한 사기 사건을 담당하는 '복잡 사기 작업반'과 소매 사기 및 일반 집행 업무를 맡는 '소매 사기 및 일반 집행 작업반'의 두 개로 간소화된다. 복잡 사기 작업반은 집행국 부국장인 폴 하익이 임시 책임자를 맡고, 소매 사기 및 일반 집행 작업반은 집행국 부국장 찰스 마브라인이 이끌게 된다. 팜은 이러한 간소화된 구조가 "집행을 통한 규제"라는 관행을 중단하고 CFTC 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