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4일 코인정보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애널리스트 마아튠(Maartunn)에 따르면, 이날 중앙화 거래소로 10.7억 달러 이상의 USDC가 유입되었으며, 이 중 약 8.75억 달러가 코인베이스(Coinbase)로 들어갔고, 거래 특성은 기관 투자자의 행동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데이터를 보면 거래소의 USDC 보유량 증가는 종종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예고하는 신호로 작용했다. 주목할 점은 2022년 12월 FTX 붕괴 이후에도 유사한 규모의 자금이 유입된 바 있으며, 당시 시장 바닥 형성 시점과도 거의 일치했다. 다만 애널리스트는 USDC 유입이 스테이킹이나 담보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도 있음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