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1월 24일 미국 하원의원 앤디 오글스(Andy Ogles)는 헌법 제22차 수정조항을 개정해 대통령이 최대 세 차례까지 재임할 수 있도록 하자는 공동 결의안을 제출했다. 새 수정안은 누구든지 최대 3번까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으나, 두 번 연속 임기 후에는 다시 출마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오글스는 "트럼프는 현대사에서 유일하게 국가 쇠퇴를 반전시킬 수 있는 지도자"라며 그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가 재집권한 지 사흘 만에 국경지역 비상사태 선포, 불법 이민자의 자녀에게 주어지는 출생 시민권 종료, 멕시코 마약 카르텔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는 조치 등을 시행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