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2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CEO 키 영 주(Ki Young Ju)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는 본질적으로 검열이 불가능한 금융이라며 코인베이스(Coinbase)에 과도한 규제를 가하는 것은 문제의 핵심을 잘못 이해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세계에서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자기 규제가 더 낫다고 주장하며 전 세계적으로 바이낸스(Binance)를 사용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고 말했다.
앞서 체인상 데이터 분석 회사 낸센(Nansen)의 CEO 알렉스 스바네픽(Alex Svanevik)은 코인베이스의 사용자 경험(UX)이 은행보다도 못하다고 지적하며, 출금 시마다 반복적으로 서류를 작성해야 하고, 보안상 이유로 계정이 무작위로 폐쇄되며, 솔라나(Solana) 출금에 최대 10시간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를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