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2일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최근 전·현직 직원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다수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사기범들은 소셜미디어에 위조된 직원증을 게시하며 자신을 "3년 전 업비트 직원"이라고 속이고, "사업 모델 컨설팅 제공"을 명분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또한 일부는 재직 중인 직원을 사칭해 허위의 상장 정보를 유포하기도 한다.
업비트 관계자는 "직원증 사진은 일절 외부에 공개된 적 없으며, 공개된 모든 직원증은 위조품이다"라고 밝히며, 모든 거래 지원 관련 정보는 공식 공지를 통해서만 배포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의심스러운 활동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