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6일 미국 대선 개표가 계속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시간 11월 7일 오전 9시 5분 기준 여러 기관의 데이터에 따르면 트럼프는 플로리다주(30표), 미주리주(10표), 앨라배마주(9표), 오클라호마주 등 6개 주의 선거인단 투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里斯 진영은 뉴저지주, 메릴랜드주(10표), 워싱턴 D.C.(3표), 코네티컷주, 로드아일랜드주, 매사추세츠주 및 컬럼비아 특별구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 출처는 에디슨 리서치, AP 통신, 폭스뉴스 등 다수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