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23일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홍콩 등 시장이 현물 암호화폐 ETF를 승인한 가운데 일본 당국은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스미토모 트러스트 자산운용의 오기 시오자와 투자 담당 이사는 일본 재무성이 암호화폐 전반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갖고 있으며, 금융청 역시 금융상품 승인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암호자산 비즈니스 협회 부회장인 케이스케 키키타는 현재 일본 법령상 투자신탁(ETF 포함)에 암호자산을 포함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암호자산이 일본 국민의 자산 형성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