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14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카마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흑인 남성 유권자들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신규 정책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흑인 유권자들 사이에서 더욱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는 결과가 나온 데 따른 조치다.
해리스가 제안한 새로운 계획에는 흑인 기업가들에게 최대 2만 달러까지 탕감 가능한 100만 건의 대출을 제공하여 자금 조달 장벽을 극복하도록 돕는 내용이 포함된다. 또한 약 20%의 흑인 미국인이 보유 또는 보유했던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 확실성을 높이기 위해 암호화폐 규제 체계 마련을 지지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