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0일 일본 상장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공고를 통해 경영진이 제11차 주식 인수권을 행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권리행사로 2.997억 엔(약 205만 달러)을 조달해 전액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당일 해당 권리행사 대금 전액을 수령했다고 설명했다. 권리행사 통지서는 오는 9월 18일 이후 주주들에게 발송되며 일반 투자자 대상 신주 발행도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권리행사는 총 54만 개의 전환사채 인수권을 포함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권리행사자 및 행사 수량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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