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Arbitrum 재단과 롯데 칼리버스(Lotte Caliverse)가 코인포스트(CoinPost)가 주최한 일본 WebX 컨퍼런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롯데 칼리버스는 Arbitrum의 기술 스택을 활용해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고효율, 원활함, 저비용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Arbitrum 역시 이번 협력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칼리버스(Caliverse)는 일상 소비, 프리미엄 쇼핑, 게임 경험, 영상 엔터테인먼트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메타버스 프로젝트로, 한국의 롯데 그룹이 개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