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1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MVL(Mobility Vehicle Lab)이 다음 달 "TADA mini"라는 새로운 차량 호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MVL의 최고경영자 우경식은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가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TADA mini'를 검색하기만 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텔레그램이 개발한 암호화폐 TON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추가적인 결제 수단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 MVL은 이를 통해 텔레그램의 월간 활성 이용자 약 9.5억 명을 확보함으로써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히고자 한다. 또한 MVL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체 토큰 MVL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운전자와 이용자에게 보상 메커니즘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