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회장은 최근 회사가 현재 226,5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134억 달러 상당으로 투자 수익률이 61%에 달한다고 밝혔다.
blockchaincenter.net의 "There Is No Second Best" 지수에 따르면, 만약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대신 이더리움에 투자했다면 수익률은 현재보다 63% 높았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자산 간의 격차는 분명히 좁혀진 상태다.
올해 초 해당 지수는 이더리움 투자가 더 현명한 선택일 수 있음을 시사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36,907달러다. 만약 회사가 이더리움에 투자해 스테이킹까지 진행했다면, 그 포트폴리오 가치는 약 149억 달러에 이를 수 있었으며, 이는 현재의 비트코인 투자 가치보다 15억 달러 더 높은 금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