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Politico 보도를 인용해 전 백악관 고위고문 데이비드 플러프(David Plouffe)가 해리스 선거 캠페인 팀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플러프는 기존 민간 부문 고객과의 관계는 유지하되, 틱톡(TikTok)과의 자문 관계는 종료할 예정이다.
한편, 플러프는 2008년 오바마의 선거 캠페인 매니저를 맡았으며, 2012년에는 백악관 고위고문으로서 오바마의 재선 캠페인에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이전에 플러프는 올해 3월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업체 알케미 페이(Alchemy Pay)의 경영자문위원회에 합류하며 북미 전략 및 컴플라이언스, 정부 관계 등을 담당하는 글로벌 전략 고문으로 임명된 바 있다.



